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희망통합 선대위 출범'…총선 필승
미래통합당 경남도당, '희망통합 선대위 출범'…총선 필승

[경남데일리=손태석 기자] 미래통합당 경남도당은 25일 오후 1시30분 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제21대 총선 희망통합 경남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대위는 통합과 혁신으로 문재인 정권의 폭정과 실정을 심판해 통합당 경남 후보자 전원이 필승을 이뤄 경남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준비됐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상황을 고려해 총선 후보자 16명을 포함해 선대위 관계자를 최소한으로 정해 30명내외 참석 인원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경남선대위원장인 이주영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남 16개 선거구에서 완승해서 문재인 정권속에서 경남 후보들이 바람을 일으키더니 속수무책이라고 느낄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되지 않게냐"고 강조했다.

선대위 조직은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강석진 의원, 김영덕 변호사, 이춘옥 전 도의원으로 구성으며, 고문·자문단, 특보단, 코로나19 TF단, 부위원장, 국민통합위원회, 민생경제살리기위원회, 정책지원단, 공동선대본부, 선대지원본부, 공보단, 민생행복지원단, 종합상황실 등으로 구성됐다.

 

손태석 기자  elroi115@hanmail.net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태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