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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민주당 양산갑 이재영, 공천장 받고 필승 다짐이순신 장군의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 결기로 수사불패(雖死不敗)의 각오
민주당 양산갑 이재영, 공천장 받고 필승 다짐

[경남데일리=배성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이재영(경제분야 인재영입18호·양산갑)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중앙당에서 공천장을 전달받고 4.15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공천장을 전달 받은 이재영 예비후보는 “그동안 대한민국 각 분야별 최고의 브레인과 세계적 수준의 연구진들이 포진해 있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정부의 북방 유라시아 전략 수립과 통상협력 방안을 연구하면서 다양한 연구 성과와 러시아와 미국 등 세계 곳곳을 다니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 확장에 힘써왔다.”고 밝혔다.

또, “정부의 대외경제정책전략 수립에 기여했고 청와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정보원,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등 정부기관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세계는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경제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며 새로운 방식으로 대전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작지만 강한 나라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처럼 양산도 세계적인 흐름에 맞게 혁신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강조했다.

그리고, 이재영 예비후보는 “양산갑 선거구는 현재 미래통합당 윤영석의원이 3선을 준비하고 있다며 역대 민주당 후보가 이 지역 총선에서 당선된 사례가 없는 결코 쉬운 지역이 아니다.”고 언급했다.

또,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은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결기로 12척의 배를 가지고 3백척에 이르는 일본 전함을 대파했다며 비록 죽는 한이 있어도 지지 않는다는 뜻의 수사불패(雖死不敗)의 각오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재영 예비후보는 양산시 원동면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석사를 마치고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경제학 박사(1992. 02~1995. 11) 학위를 취득하였고 이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하버드대 방문학자로 활동하였고 지난 2월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경제분야 인재영입 18호로 영입된 후 고향인 양산갑에 전략공천 됐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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