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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코로나19 완치자 60명 퇴원...27명 입원 중

[경남데일리=손태석 기자] 경남도내 추가 확진자가 26일 오후 대비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87명의 확진자 중 60명이 완치돼 퇴원했다.

이에 현재 도내 27명의 확진자만이 입원 중이다.

입원자 27명 중 중증환자는 1명( 73번 확진자)이며 나머지 26명은 경증으로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현재 도내 잔여병상은 통영적십자병원 감염병 전담병원 해제로 48병상이 감소해 총 156병상으로 집계됐다.

공항 검역을 통해 확인된 확진자는 기존 2명으로 변동없으며,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25일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된 첫 번째 환자(검역1)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마산의료원에서 창원경상대병원으로 옮겼다.

경남도는 집단감염 사례를 막기 위해 27일부터 요양병원 신규 간병인은 코로나19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27일은 방역의 날로 오후 4시 창원 상남동 성원그랜드 상가 등에서 김경수 도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자율방재단, 지역상인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예정이다.

손태석 기자  elroi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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