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밀양
밀양시연합합창단 등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경남데일리=공태경 기자] 밀양시에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밀양시연합합창단과 밀양심포닉밴드에서 27일 밀양시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물품 구입에 써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밀양심포닉밴드 곽호진 단장은 “작지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면서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밀양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밀양시연합합창단은 곽호진 단장을 중심으로 밀양시합창단(단장 박혜숙), 무안여성합창단(단장 남선애), 밀양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곽호진), 밀양불교합창단(단장 손미자), 밀양글로리콰이어(단장 배순도), 밀양성당체칠리아(단장 장부식), 미르싱어즈(단장 이성임) 총 7개 합창단으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에 함께 기부에 동참한 밀양심포닉밴드(단장 곽호진)와 함께 각 단체별로 매년 정기 연주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태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