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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특집] 유권자가 후보(박남현)에게 묻습니다?더불어민주당 마산합포 박남현 후보
더불어민주당 마산합포 박남현 후보

1. 출마의 변

역대 7대도시 마산의 후퇴는 정치세력의 정체로부터 비롯 젊은 정치를 통한 성장 하는 마산을 이루겠다는 새정치 새일꾼론 부각 한때는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 성장을 이끌어온 우리 마산은 위기의 한가운데로 내몰리고 있음 높은실업률, 골목상권위기, 2013년, 2014년, 2017년 경제성장률은 0%대 낡은인물, 낡은방식, 낡은 정당이 경제를 이렇게 망쳤음 낡은 정치는 마산을 퇴보 시켰음 마산 발전을 이끌 젊음의 정치 새로운 정치인이 힘있는 여당 정치인이 요구됨 더이상 마산합포의 퇴보를 그냥 둘 수 없습니다. 집권여당의 힘으로만 바꿀수 있습니다.

2. 실천공약

1)전국에서 가장 비싼 마창대교 통행료 인하

마창대교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과 성산구 귀산동을 잇는 1.7㎞ 길이 교량 2004년 4월 착공해 2008년 6월 완공 총 사업비 2528억 원(민자 1682억·재정 지원 846억)이 들었다.

개통 전후 비싼 통행료에다 막대한 최소운영수입보장 때문에 '돈 먹는 하마' 논란이 잇따르고 있음 Km당 통행료로 비교했을 때 거가대교는 1200원이지만 마창대교는 이보다 더 비싼 1400원 수준이다.

이에 정책목표는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기반시설의 공공성 확대 차원에서 마창대교 통행료 인하이며, 민자사업자의 운영에 대한 정부 및 국회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

이행절차 및 기간은 3년간 마창대교 재구조화 사업 추진으로 국비 및 도비로 진행해 통행료 인하를 통한 구도심 정주 여건 조성 및 미분양 아파트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2) 마산해양신도시 문화예술형 랜드마크 조성

마산해양신도시는 창원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 기반 랜드마크 시설을 유치하기에 적합한 장소다.

마산해양신도시에는 이처럼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한류문화의 향유 기회를 확대시키고, 미래지향적 투자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문화예술형 랜드마크 유치가 가능하다.

기대효과는 우리나라의 음악과 영화는 세계를 아우르는 하나의 문화이자 한국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를 잡았다. 한류 문화 현상의 확산이 가져올 수 있는 경제,문화, 관광, 국가위상 증진, 정서적 효과 증대가 기대된다.

3) 공공기관 지역 이전 재배치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토의 균형발전 미실현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토의 균형발전이다.

이에 마산합포구 지역에 적합한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을 4년이내에 완료하겠다.

기대효과는 사람 중심 경제의 경우 일자리, 분배, 성장의 선순환을 통한 국토의 균형발전이다.

3. 공약의 구체적 실천 로드맵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과 공공기관 마산합포 이전, 정주 여건 및 인구 유입 유도, 공공기관 합포 이전을 통한 균형 발전 도모이다.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7년 제정되었으며, 이 법에 따라 지난 10여 년 간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10개 혁신도시 건설이 추진되어 현재 물리적인 조성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혁신도시를 지역균형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있어 왔으나, 국가적 차원의 전략계획 부재, 이전공공기관 등의 주도적인 역할 미흡하다.

우수한 정주 여건(가족동반 이주 강점 보유)으로 6개 대학 소재, 문화공연장 5개소, 공공도서관 12개소, 다양한 축제(군항제 등)와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인재 채용 학대를 통한 사람 중심 경제어ㅣ 일자리, 분배, 실현을 통한 지역의 균형발전 도모다.

4. 첫번째 발의할 법안이 있다면.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7년 제정되었으며, 이 법에 따라 지난 10여 년 간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10개 혁신도시 건설이 추진되어 현재 물리적인 조성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혁신도시를 지역균형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있어 왔으나, 국가적 차원의 전략계획 부재, 이전공공기관 등의 주도적인 역할 미흡하다.

현재 공공기관의 지역 이전은 혁신도시로 한정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하여 혁신도시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근 지자체에 공공기관을 이전 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고 공공기관 종합발전계획의 수립ㆍ시행 및 이전공공기관의 지역발전계획 수립ㆍ시행을 의무화하고, 이전 된 시‧도의 교육감은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지자체 장은 정주 환경 개선 등 주택 시설 마련 등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지역발전 거점으로 조기에 육성ㆍ발전시키고자 한다.

5. 당선 후 지역주민과의 소통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국회가 여의도 정치를 벗어나 지역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는 지역구 열린 국회의원실 운영할 계획이며, 쇼셜미디어를 통한 소통 창고, 지역현안 입법지원을 위한 지역 간담회 분기별 운영, 주민과 함께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할 “박남현 소통의 날” 월 1회 운영하겠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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