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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장복산 벚꽃구경 왔다 길 잃어...소방대 구조
진해 장복산 벚꽃구경 왔다 길 잃어...소방대 구조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3일 오후 8시55분께 진해구 장복산 인근에서 길을 잃고 구조요청한 30대 자매 2명이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서 진해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장복산을 찾은 A씨(39·여)씨 등 자매가 길을 잃어 구조요청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초행길로 정확한 위치를 설명하지 못한 상황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조난위치를 확인 장복산 정상 부근에서 무사히 구조했다.

119구조대는 신고 2시간만에 무사히 구조해 건강상태가 양호해 하산완료 후 귀가 조치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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