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음식·맛집
복합외식공간 더이스트인부산, 봄 신메뉴 출시일등가 신메뉴, 보양식 맑은오리탕 출시
맑은오리탕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복합외식공간 더이스트인부산이 봄 신메뉴 맑은오리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더이스트인부산 일등가 오리불고기는 원기회복에 좋은 보양식 맑은오리탕을 출시해 메뉴 다양화에 나섰다.

맑은오리탕은 자체 개발한 어간장에 24시간 재운 오리 살코기를 마늘, 다시마, 미나리 등을 8시간 이상 우려낸 채수로 끓여 깊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식초와 청양고추 양념이 함께 제공돼 국물에 넣어 먹으면 더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맑은오리탕은 세트, 단품, 평일 점심특선으로 주문 가능하다.

세트 메뉴에는 맑은오리탕과 오리요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가족(4인) 6만원, 커플(2~3인) 4만 5천원이다.

오리탕 단품은 가족 5만원, 커플 3만 5천원이다. 평일 오후 3시까지는 점심특선으로 1인 9천원에 판매한다.

한편 더이스트인부산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매일 오픈 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 작업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전 매장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전 직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