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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에 건강 유지의 '비결'[칼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 김기원

   
▲ 김기원 명예교수.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는 길이 여러 가래다 또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며. 새로운 행복 관을 창출할 만큼 경제적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고 말들 하지만 사실 살기가 어렵고 고달프게 느낀다.

그럴수록 건강 하나만큼은 잃지 말아야 하겠다고 직장인들은 생각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먹고 사느라 바빠서 내 몸 돌보기도 여의치 않다는 게 대부분의 의견이다

사실 알고 보면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 유지에 제일 투자가 적은 차 한 잔 마시는데 까지 인색하지만 과대한 비용을 치르는데 더 관심 있게 생각한다, 이런 저런 일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들 주변에 자기를 위해 스스로 찾아 행하는 자기 발전.자기 정치 자기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행복의 방법은 대부분 소극적이고 도외시하는 자신이다.

그러나 남을 의식하고 채면으로 자기 보호의 방패를 삼으로 한다. 남과 술을 마시고 노래방을 찾는다, 자신의 척도를 남을 통해 행복을 평가하려고 노력한다.가장 가까운 가족마저 자신의 노출을 비밀로 할 경우가 많아 가족 간 갈등의 원인을 제공할 만큼 자신에게 투자하고 자신이 필요한 행복을 찾는데 무척이나 인색하고 비밀적이다

오늘 당신과 솔직히 차한 잔하면서 마음을 열고 당신의 발전 당신의 정치, 당신의 행복을 위해 얼마나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순간만큼 행복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생각한 적조차 없을 것이다

인도 철인 간디는 < 인간이 가장 인색한 일은 자신을 착취하는 행위이다. 먼저 자신에게 투자 할 때 보배되는 차를 마셔라>고 했다. 사실 친구란 존재를 높이 평가하고 투자도 쉽게 허락하지만 결과는 석좋음이 아니므로 자신을 맹혹하게 혹사한 행위를 깊이 깨났어라. 그 동안 무지했다면“오늘부터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투자하라“ 호소하는 바이다

부처님도 예수님도 극락과 천당이 최고로 좋다할지라도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곳이 제일 행복한 곳이다 사회는 불평 없는 삶을 행복으로 느끼게 한다.

그러나 인간은 사색하는 동물로써 어느 때보다 자신의 발전에 투자하고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요구되는 시대를 맞았다. 힘보다 지혜가 필요하다. 대결보다 동행과 화합을 요구하는 시대이다 유럽의 <더 타임스>지에 세라이맨들에게 녹차 한 잔 마시며 즐기는 비결과 작은 틈사 이에 정신을 맑히고 사색하며 운동하여, 피로를 줄이는 자기 건강 유지 비결을 이렇게 소개하며 작은 일부터 실천을 건의한다.

1. 잠을 충분히 자라 수면 부족은 스스로 몸을 쇠약하게 만든다. 교통사고, 우울증, 질병의 원인이 된다. 적절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 되고 피로감을 줄어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 줄 녹차를 마셔라
2. 정원의 나무 주변이나 숲속에서 여유로워 사색하고 산책하라 숲속에서 짧은 시간을 보내기하며 걷기. 작은 뛰기 운동으로 정신 건강을 좋게 하라, 새로운 기운이 생기고 미래가 생각된다.
3. 음식물의 조리 시간을 줄여 영양분을 높여야한다 조리시간의 경과는 음식물의 신성도 영양소의 변화로 신선도가 떨어진다.
4. 자동차 버스를 탈 때 언제나 마음을 편하게 하라 그리고 1분 명상을 통해 정신적 균형감을 회복하라 차를 마셔라 .
5. 자리에 앉고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양손을 편안하게 고정시키고 눈을 감고 숨을 내쉬며 1분 간 자신은 행복하다고 수백 번 반복하고 숨을 내서고 차를 마셔라.
6. 조급한 습관을 버리고 담배나 의약품 등으로 얻는 행복은 마약이다 스스로 자신의 습관을 고쳐가라
여러분께,<차 한 잔 마시는 만큼 자신에 투자를 권한다, 그리고 젊음을 찾아라. 매사에 자신감으로 일하라 작은 것 실천이 미래 성숙된 인격자로 발전된다, 힘내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김기원  inforcro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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