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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2.5t 트럭이 공사 크레인 충돌...운전자 숨져
김해서 2.5t 트럭이 공사 크레인 충돌 / KBS방송 화면 캡쳐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24일 오후 3시 30분께 김해시 대청동 대청휴게소 부근 김해방향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던 2.5t 화물 트럭이 도로 갓길에서 공사중이던 4.5t 크레인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 A(71)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를 받던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몰던 트럭이 내리막길에 비상등을 켜고 운행한 것으로 미뤄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차량 부품 정밀감식을 의뢰할 예정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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