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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차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시민참여단, 진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차 역량강화워크숍

[경남데일리=권경률 기자] 진주시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모니터링'을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생활안전, 여성일자리, 자녀돌봄, 여성의 사회활동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프로젝트, 실전 모니터링 계획 수립, 정책참여 모니터링 매뉴얼 설명, 결과 보고서 작성 등 구체적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김남기 시민참여단장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정책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진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작년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5월 추가 위촉을 통해 현재 총 44명이 활동하고 있다. 실생활 속에서 여성으로서 느꼈던 불편함과 불안 요소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시민의견 수렴과 모니터링을 통해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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