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사건사고
마산 내서JC 부근 승용차와 시외버스 추돌...8명 부상
마산 내서JC 부근 승용차와 시외버스 추돌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4일 오후 2시14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중부내륙고속도로 램프구간 (창원→대구방향)에서 승용차와 시외버스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여·47)씨와 시외버스 승객 B(68)씨 7명 등 총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당시 버스에 탑승한 승객은 총 37명으로 이중 부상을 입은 승객 중 6명은 모두 창녕군 거주자이며 1명만 함안군 거주자인것으로 확인됐으며, 승용차에는 A씨만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시외버스가 창원에서 창녕방면으로 운행하던 중 앞서가던 라세티 승용차를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시외버스 차량 문을 개방한 후 인명구조 활동을 펼쳐 부상자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