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고성
고성군 맞벌이 가족의 ‘쉼’을 응원한다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맞벌이가족의 ‘쉼’을 응원합니다」실시

[경남데일리 = 송준호 기자]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3일 관내 맞벌이 20가정을 대상으로 비대면 가족프로그램 ‘맞벌이가족의 ‘쉼’을 응원한다’을 실시한다.

‘맞벌이가족의 ‘쉼’을 응원한다’는 맞벌이가정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며 자녀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한 가족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해 건강한 가족친화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가정에서 진행되는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은 제공된 보드게임 활동 키트, 미션 활동으로 가족 구성원이 가정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동 후 활동보고서와 만족도 조사지를 제출한 가정 중 미션활동을 잘 수행한 4가정을 선정해 소정의 사은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접수는 6월 8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에 회원가입 후 지역센터 바로가기에서 경상남도 고성군센터를 선택해 프로그램안내에 접수를 하면 된다.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맞벌이 부부가 일과 가정을 양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받는 심리적 압박감이나 부담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로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준호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