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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수협공판장 앞 부두 40대 남성 추락...병원서 숨져
마산수협공판장 앞 부두 40대 남성 빠져 / 창원소방본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14일 오후 7시 48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성동 마산수협공판장 앞 부두에서 술을 마시던 A(47)씨가 바다에 빠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과 창원소방본부 대원들이 18분여만에 A씨를 인양해 현장에서 CPR 및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병원에서 응급처지 중 숨졌다.

창원해경은 A씨가 마산수협공판장 앞에서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쓰러지면서 바다에 빠졌다는 일행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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