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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식 및 생명살림국민운동 선포대회 개최
   
▲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식 및 생명살림국민운동 선포대회 개최

[경남데일리 = 조홍래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난달 25일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식 및 생명살림국민운동 전국 선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철저한 방역 하에 진행됐고 참석 규모도 1천여명에서 150여명으로 대폭 축소해 개최됐으며 정세균 국무총리와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 주한 외국대사 등이 참석해 새마을운동 50주년을 축하했다.

정성헌 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우리는 기후위기와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생명살림국민운동을 선포한다.

오직 깨어 일어난 국민만이 생명의 길을 열고 넓혀 나갈 수 있다”고 말하고 “이제부터 3년 동안 국민 500만명을 만나 생명살림운동을 함께 조직하고 생명의 길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는 ‘생명·평화·공경’ 운동으로의 대전환과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생명살림국민운동의 선포를 대내외에 알려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하기 위한 ‘생명살림국민운동 선언 낭독 챌린지’에 동참했고 새마을지도자 및 군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조홍래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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