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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수제갈비가 맛있는 ‘진해 화동생갈비’진해 식당 바다 뷰와 맛있는 수제갈비가 잘 어우러지는 곳
진해 식당 바다 뷰와 맛있는 수제갈비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말이 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출출한 배를 채우고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라는 의미를 담았다. 하지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진해에는 수많은 다양한 맛집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진해 화동생갈비’가 주목받는 이유다. 바다 뷰의 분위기가 좋고 수제갈비가 맛있는 이곳은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특히 ‘진해 화동생갈비’는 5층 높이에 위치한 매장 특성상 진해항 부둣가의 경치를 만끽하기 좋고 매장 자체도 넓어서 안 쪽으로는 테라스와 예쁘게 꾸며진 꽃, 식물들이 자리한다.

또 테라스의 경우는 천장을 개폐형으로 만들어놔서 요즘 같이 날씨가 좋은 시기 지붕이 열려 더욱 쾌적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느끼기 좋다. 이런 아름다운 환경을 만끽하면서 고기를 구웜거을 수 있다는 점은 ‘진해 화동생갈비’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다.

무엇보다 수제갈비집인 만큼 절경을 바라보면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맛과 퀄리티까지 보장된 수제갈비의 맛은 일품이다.

또 셀프바를 통해 알감자와 가래떡을 자유롭게 가져와서 대나무황금샘 숯(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여기에 갈비를 주문하면 옥수수도 함께 나와 불 판에 구워 먹을 수 있어 과거의 추억까지 소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다. 다양한 맛의 구성이 이뤄진다는 점도 가족단위나 친구, 연인 등 단체 방문을 통해 경험하게 되는 또 다른 매력이다.

진해항의 절경과 수제갈비의 맛을 동시에 느끼면서 ‘식후경’이 필요 없는 ‘진해 화동생갈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진해 화동생갈비’의 관계자는 “아름다운 바다 경치와 테라스의 풍요로움, 수제갈비의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저희 진해 화동생갈비를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 화동생갈비’는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할 수 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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