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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행 한정식 전문점 평택 ‘경복궁’ 보리굴비정식 출시‘영광 법성포에서 직접 선택해 풍미 더 산다’
경복궁 보리굴비정식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주말 여행에는 인근 맛집을 빼놓을 수가 없다. 일반 맛집이 아닌 특별한 맛을 추구하는 여행객이라면 이곳을 추천한다.

평택에는 가성비 좋은 다양한 맛집이 즐비해 있는데 그 중에서 한정식 전문 ‘경복궁’이 ‘보리굴비정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리굴비정식’은 굴비 중에서도 최고라고 하는 보리굴비를 이용한 한상 차림이다. 따뜻한 밥에 굴비 한 조각을 먹고 싶어하는 분에게 좋은 메뉴다.

이번 정식은 영광 법성포 덕장에서 직접 선택한 보리굴비로 이뤄진다. 경복궁 대표가 직접 덕장을 방문해 엄선한 보리굴비다. 이를 4시간 쌀뜨물에 불려 쫄깃함을 유지한다. 그만큼 쫄깃한 맛을 그대로 나타내기 위한 방법이다.

또한 최적화된 염도를 맞춰 그냥 먹는게 아닌 따뜻한 밥과 함께 먹기 좋게 만들었다. 짭조름한 맛에 풍미를 갖추고 있어 녹차물에 같이 먹기에도 좋은 정식이다.

‘경복궁’은 이번 보리굴비 정식 출시를 통해 한정식의 새로운 면모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미 평택 지역에서 가성비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이번 보리굴비 정식도 3만원으로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경복궁’은 한정식 코스도 판매하고 있다. 점심특선 1만9천원부터 시작해 최대 5만원 가격대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그만큼 가성비 좋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취향대로 메뉴를 선택하거나 단품 메뉴 추가도 가능한 만큼 내가 원하는 음식을 좀 더 먹을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단체 방문 시 생일자에 한해 현수막과 미역국을 제공한다.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게 갖추고 있다. 각 방마다 인테리어가 잘 돼 있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다. 그만큼 한끼 식사를 좋은 분위기에서 할 수 있는 곳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보리굴비 정식 출시로 굴비를 좋아하는 분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맛있는 굴비 요리를 위해서 재료부터 음식조리까지 모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한정식도 가성비 있게 드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다양한 요리를 한 끼 든든하게 드시고 싶은 분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복궁’은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자차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예약은 5인 이상부터 가능하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을 갖는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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