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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보고싶진아 어시장 홍보 찰영 현장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창원시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에 맞추어 비대면 거래에 취약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시장 판매상품의 온라인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했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며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신개념 소비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전통시장 판매상품의 라이브커머스는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가치삽시다’에서 11일 오전11시~12시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쇼 호스트 진행에 따라 젓갈, 명이나물의 판매 후 마산 어시장의 시장 전경과 상점 홍보 촬영으로 이어졌으며, 당일 전통시장 판매상품으로 나온 젓갈과 명이나물은 완판을 기록했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전통시장 제품의 라이브커머스 실시가 전통시장 판매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을 높여 향후 전통시장을 재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번 라이브커머스가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보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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