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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청장, 동순방 통해 주민과 소통‘한명의 의견도 소중하게’
   
▲ 진해구청장, 동순방 통해 주민과 소통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최인주 창원시 진해구청장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13개 동 순방을 통해 올해 시정 주요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거리감 없는 대화로 여론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진해구 구청장 동 순방은 기존 형식과 다르게 각 동 별 자생단체장 및 주민대표들과의 간담회를 마련해 주요건의사항이나 생활 불편사항에 대한 자유로운 담화 나누기로 진행되어 코로나19로 소홀해졌던 민생 챙기기에 한몫했다는 의견이다.

또한, 정부재난기금지원, 코로나19 방역 및 방역물품 배부 등 능동적인 대처로 주민안전 및 편의에 애써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청정지역 진해 지키기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인주 구청장은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소신을 갖고 진해구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힘을 모아 현장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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