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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58번 국도 3중 추돌사고...1명 중태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58번 국도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21일 오후 4시50분께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58번 국도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코란도 승용차와 덤프트럭, 트랙스 차량 등 3대가 충돌하면서 덤프트럭이 트랙스 차량을 덮쳤다.

이 사고로 옆으로 넘어진 덤프트럭에 깔린 트랙스 차량 운전자 김모(여·62)씨가 차량에 갇혀 고립됐다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했다.

김 씨는 구조당시 심정지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코란도 운전자 장모(여·48)씨는 좌측 팔 등 경상을 입었다.

진해경찰서는 목격자와 사고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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