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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하동 대통령 방문 간담회 보도 관련

본지 지난 2020년 8월16일자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하동의 폭우 피해 현장에서 벌어진 웃기는(?) 정치이야기' 제하의 보도와 관련해 이모 도의원측에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혀와 보도합니다.

이 의원은 당시 대통령의 수해현장 방문 간담회 참석 명단이 중간에 변경된 것에 대해 그 과정을 확인하고 설명받는 과정에서 과도한 행동 없이 정중하게 의사표시를 했으며, 이는 지역 국회의원이 긴급 현안에 대한 제안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였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국회의원들에 대한 보고 자리에서 있었던 군수와의 논쟁과 관련, 군수가 도의원에게 "네가"라는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항의한 것이라며, 보도의 일부 표현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해왔습니다.

경남데일리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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