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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마누카꿀 브랜드 ‘콤비타’,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 입점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뉴질랜드 UMF 마누카꿀 브랜드 콤비타가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등급인 UMF 5+ 마누카꿀, 마누카꿀 사셰,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등 제품을 입점했다고 25일 밝혔다.

초록마을은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를 발굴하고 판로 지원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 판로 개발과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이다.

초록마을에 입점하는 상품들은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프리미엄 제품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전국 약 400여개 초록마을 매장에서 콤비타 제품을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콤비타는 뉴질랜드의 프리미엄 UMF 마누카꿀 브랜드로 뉴질랜드 북섬과 남섬 일부에 약 4만 2천여개 벌통을 직접 운영하는 양봉 전문 기업이다.

콤비타 마누카꿀은 벌통에서 완제품까지 전 공정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콤비타의 한국지사 콤비타코리아를 통해 유통되는 제품은 뉴질랜드 마누카꿀협회(UMFHA)와 뉴질랜드 정부기관(MPI)의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이번에 입점하게 된 제품은 프리미엄 UMF 5+마누카꿀 250g, 휴대가 간편한 마누카꿀 사셰 12개입,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제품이다. 세 품목 모두 글로벌 브랜드 콤비타의 대표 품목이다.

콤비타 관계자는 “콤비타의 뛰어난 제품을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에서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건강과 환경을 생각해 높은 안목으로 식품을 고르는 초록마을 고객들에게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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