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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사전설명회 개최전기·전자, 기계설계 등 컨설팅 전문가 40여명 참석
창원시,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사전설명회 개최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창원시는 28일 오후 고용안정지원 교육센터 세미나실에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인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사)대한민국명장회, (사)국가품질명장회,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소속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하여 참여기업 70개사를 대상으로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주요 지원내용 및 운영방향 ▲컨설팅 및 기술지도 지원 추진절차 및 향후일정 ▲지원사업의 진행과정 점검과 사업비의 집행내역 및 기업애로사항 대응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지역의 주도적인 중장기 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고용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비 91억원을 지원받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활약으로 창원시 관내 기업들의 지역산업 육성과 연계한 전문인력양성 및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여 고용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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