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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생활건강, ‘쏘팔메토 옥타코사놀’ 출시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녹십초생활건강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 옥타코사놀’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남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 비대증을 앓기 쉬운데 75세 이상의 남성 약 70% 정도가 경험할 만큼 흔한 질병이며 높은 확률로 나타난다.

쏘팔메토는 대서양 해안에서 자생하는 야자수 열매로 함유된 성분이 전립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쏘팔메토 옥타코사놀’은 쏘팔메토 열매에서 추출한 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에 함유된 ‘로르산’ 성분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기능성 인정을 받았다.

녹십초생활건강 관계자는 “쏘팔메토 옥타코사놀은 쏘팔메토 추출물을 339mg 함유하고 있으며 옥타코사놀도 17mg 함유됐다.”면서 “옥타코사놀은 사과, 쌀겨, 소맥배아유 등에 극소량 함유된 생리활성 물질로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및 비타민, 나이아신 등의 기능성 원료와 함께 복분자추출분말, 헛개나무열매추출분말, 홍삼농축액분말 등의 부원료를 함유했다.

녹십초생활건강 관계자는 “’쏘팔메토 옥타코사놀’은 남성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화장실을 자주 가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혹은 전립선 건강이 고민인 남성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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