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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로봇랜드, 한글날 연휴 맞아 나들이 명소 각광로봇랜드 카퍼레이드 탑승과 인증샷 이벤트 만족도 높아
마산로봇랜드, 한글날 연휴 맞아 나들이 명소 각광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코로나19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하게 운영된고 있는 로봇랜드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가을나들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로봇랜드에서 새롭게 준비한 퍼레이드카 탑승이벤트는 로봇랜드 중앙광장을 시작으로 드림스테이지 광장을 한바퀴 돌아 종착지에 도착후 공연을 즐기고, 인증샷을 남기는 이벤트이다.

퍼레이드 카(1차) 탑승이벤트에 당첨된 가족방문객(마산합포구)은 “아이에게 좋은 이벤트를 해준 로봇랜드에 감사를 전하며, 소문만 무성한 로봇랜드에 방문했는데,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볼거리(마술공연,풍선아트,저글링),놀거리(놀이기구),체험(로봇스쿨)등과 방역도 철저해서 너무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간다”고 전했다.

로봇랜드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월13일 ~ 10월말까지 (2차)퍼레이드 카 탑승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로나로 인해 실내시설은 미운영이나, 로봇랜드의 다양하게 변화된 볼거리와 공연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로봇랜드는 블로그 후기이벤트도 진행중이다.

10월 한달간 로봇랜드를 방문하고 네이버블로그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20분을 선정하여 커피쿠폰을 선물한다.

참여방법은 후기작성후 로봇랜드 공식메일로 보내면 된다.

한글날 연휴인 10월 9일 3,180여명의 가족단위 입장객들이 로봇랜드를 찾았다.

로봇랜드 관계자는 “방역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놀고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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