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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남지농협하나로마트 화재...인명피해 없어
창녕 남지농협하나로마트 화재...인명피해 없어 / 경남소방본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15일 오전 10시 47분께 창녕군 남지읍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철골조 샌드위치패널지붕 1층 1동 333㎡를 태우로 소방서 추산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하나로마트 관계자가 마트 내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났다며 119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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