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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 비영리법인 회계 실무교육 개최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와 협업 2회 진행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과 (사)부산시민재단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는 오는 20일, 11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비영리법인 회계 실무교육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본 교육은 비영리법인(단체)의 공익활동가 및 회계실무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공익사업 과정상에서의 기부금 운영, 사업비 집행 등에 필요한 회계/세무 교육을 실시한다.

두 차례 교육 모두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에서 1시부터 6시까지(5시간) 진행된다.

강연은 최호윤 삼화회계법인 공인회계사가 맡는다.

최호윤 회계사는 비영리법인(단체)의 회계 강의를 진행한 경험이 다수 있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방송 및 라디오 매체에 출현한 업계 전문가다.

연수원 관계자는 “공익활동을 하는 비영리법인(단체)에서는 사업비 집행과정에서 기부금 운영 및 회계 처리에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이번 연수 과정은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편성하여 비영리법인(단체)의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청서는 비영리회계역량 홈페이지로 접속해 제출하면 된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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