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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첫 이사회 개최해 운영 박차
창원복지재단, 첫 이사회 개최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창원복지재단(이사장 장진규)은 16일 노산민원센터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창원복지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2020년도‧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주요 규정 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창원복지재단은 지난 9월말 ‘재단법인 창원복지재단’ 설립 절차가 마무리되었으며, 첫 이사회를 개최하여 운영에 필요한 제규정 등을 심의‧의결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창원복지재단은 비영리법인으로 지역차원의 복지문제를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다루기 위한 창원형 복지정책 연구 및 개발, 전문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공무원‧민간교육 및 시민의식 제고, 지역복지 조사와 연구 등 효율적인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복지전문 연구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창원복지재단 장진규 이사장은 “창원복지재단이 지역복지의 공공성을 실현하고, 전문성을 향상시키며,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창원 복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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