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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청장, 행정 최일선 통장들과 소통
진해구청장, 행정 최일선 통장들과 소통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창원시 진해구 통장협의회 월례회가 15일 덕산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최인주 구청장과 13개동 통장협의회 회장 및 총무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인주 진해구청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시정 건의사항을 수렴해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월례회는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사업, 동별 마을 소통방 운영 참여, 인구주택 총조사 실시 등에 관해 공지하고 주요 시정 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문승원 통장협의회 회장은 “통장들 간 시정 공유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민・관 가교역할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주 구청장은 “어느새 2020년 4분기로, 진해구의 주요현안사업들을 잘 마무리해 구민들의 안전하고 유익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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