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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웅남동 국민체육센터 국비 지원사업 선정

[경남데일리 = 이성용 기자]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발전위원회 소속 주민들은 19일 ‘웅남동 국민체육센터’국비 지원사업 선정에 대한 감사 인사차 창원시청을 방문했다.

지난해 창원시는 ‘창원 음식물처리장 증설사업’ 등 웅남동 관내 폐기물처리시설 사업과 관련해 스포츠센터 건립을 추진키로 협의했다.

웅남동 국민체육센터는 지역내 인구유입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 주민들과 창원시가 2년에 걸친 장기간의 협의 끝에 합의를 도출했으며 지난 9월 29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 지원사업으로 최종 선정 통보를 받았다.

이에 창원시를 방문한 김중호 웅남동 발전위원장은 “창원시의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들이 시정에 대한 신뢰를 드높이게 됐으며 허성무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그동안 시민들과 소통하며 협의한 일들이 좋은 결실을 맺어 아주 뜻깊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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