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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사 별이되어상조, 고객과의 소통 위한 노력 기울여…유튜브 채널 강화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최근 많은 브랜드들이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사용자층이 다양하고 접근성이 높은 유튜브, 카카오채널 등의 소통채널을 활성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늘어난 비대면 상담과 온라인 소비 등의 영향으로 온라인 매체의 주요 소비층이던 20~30대뿐 아니라 50대와 60대 등 중장년층도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한 소비활동과 상호교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소식을 전달하는 기업들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전문가가 직접 정보를 전달하면 훨씬 내용이 이해가 잘되며 설득력도 더 높기 때문에 많은 곳에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대학교, 지자체와 공공기관에서부터 대기업, 병의원, 화장품, 미용실, 놀이공원에 이르기까지 특정 분야 할 것 없이 다양한 단체와 기업, 조직에서 이러한 유튜브 채널을 통한 소통 강화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낯설어 하는 우리나라의 장례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현대 장례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채널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별이되어상조(대표 황용식)는 이전과 달리 간소한 장례식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고객과의 소통 및 원활한 피드백이 이뤄지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식 유튜브 채널 ‘별이되어상조’를 개설, 현대 장례식의 장례절차와 장례식과 관련한 다양한 상식을 알려주는 정보영상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별이되어상조 관계자는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경제적인 장례식을 선호하는 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후불제상조회사의 장점은 물론 납골당과 수목장 장단점, 유골 뿌리는 방법과 뿌리기 좋은 장소, 코로나 상황에서의 가족장 준비와 조언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상식과 팁을 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는 상조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와 다양한 상식을 담은 알찬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별이되어상조는 고비용을 들이지 않고 장례를 치르더라도 충분히 효와 애도를 표할 수 있는 실속 있고 경제적인 장례식을 추구하는 상조회사로 매달 일정 납입금을 지불하는 선불제가 아닌 장례를 치를 때 금액을 납입하는 후불제 상조 납입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기본적인 상조 서비스 외에도 관 꽃 장식, 고인 메이크업, 모바일 부고, 운구 인원 지원 등 현대 흐름에 맞는 장례 진행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0년 이상의 장례지도학과 출신 베테랑 장례지도사 및 전문 장례도우미의 정기적인 교육 등 고품질 인력 서비스로 차별화된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후불제 상조회사 별이되어상조의 장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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