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생활
“임대 상품은 서비스 품질 살펴야”...하나렌탈’이 알려주는 복합기 임대vs구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최근 재택근무와 홈스쿨링 확산으로 집에서 가정용 복합기, 프린터 등을 임대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복합기와 프린터는 물론 정수기, 냉장고, 스타일러 등 어떤 품목이든 한번 렌탈계약을 하면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이상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렌탈업체 선택시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

보통 복합기 임대를 비용이 저렴한 업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접근이다. 제품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었다고는 하나 복합기는 에러나 버그, 고장 등 트러블 이슈가 잦기 때문에 고장시 대응이나 평소 관리방법 등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특히 복합기는 근거리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상품이기에 중요한 업무시 예상치 못한 에러나 고장 등 문제가 생기면 곤란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복합기 렌탈 업체를 선택할때 단순히 가격만 보고 선택하면 안되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복합기 렌탈 전문 서비스 ‘하나렌탈’이 유튜브를 통해 하나렌탈 경기남부지사 대표가 직접 알려주는 “복합기 렌탈이 구매보다 싸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복합기 임대와 구매 및 렌탈 시 주의사항을 소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복합기 임대 상품은 별도의 서비스가 포함된 상품이므로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비용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단 복합기를 비용절감을 위해 접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관리측면에서 사용하는 경우 회사의 예산을 일정하게 집행하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 등 다양한 유형의 고객이 있다.

즉 복합기를 임대할 것이냐 직접 구매할 것이냐는 고객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렌탈을 하고자 할 경우 복합기 임대 상품은 서비스 품질로 귀결된다. 복합기라는 제품에 서비스가 더해진 상품인 만큼 임대상품에 포함된 서비스 품질이 더욱 중요한 것. 따라서 현재 복합기 렌탈 상품을 알아보고 있다면 다양한 요소를 꼼꼼히 따져보고 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하나렌탈 관계자는 “제품 렌탈 시 달마다 정해진 매수를 이용하고 해당 매수보다 더 사용시 추가되는 매수에 들어가는 토너, 드럼(PCU), 폐토너통 등 소모품도 필요한데 이 비용도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렌탈은 보증AS가 더해진 상품으로 이러한 소모품을 교체하는 서비스도 상품에 포함되기에 구매보다 가격이 높으나 결론적으로는 출력매수가 많거나 이미지 출력이 많은 업종이라면 토너교체 서비스가 포함된 렌탈업체를 이용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합기 임대 문의 및 상담은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가능하며 세종특별시 청주시를 담당하고 있는 하나렌탈 세종지사 포함 전국 22개 직영점과 50개 협력점을 통해 전국 어디서든 신속한 방문 및 비대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