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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 CEPA 검증강화 대응 방안 및 중점업종 FTA 활용 설명회 개최창원상의 경남FTA활용지원센터, 철강금속/전자전기 FTA 활용 지원
한·인도 CEPA 검증강화 대응 방안 및 중점업종 FTA 활용 설명회 개최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상공회의소 경남FTA활용지원센터는 최근 인도세관의 원산지관리 및 검증 강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중점업종(철강금속/전자전기) FTA 활용에 도움을 주고자 19일 지역 기업체 수출입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도 CEPA 검증강화 대응 방안 및 중점업종 FTA활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남FTA센터 소속 송현철, 김상현, 김태근, 진권형 상주관세사가 강사로 나와 △FTA 개요 및 일반현황 △한인도 CEPA FORM I 설명 및 대응방안 △전자전기업종 FTA활용방안 △철강금속업종 FTA활용방안에 대해 각각 설명했다.

강사는 “앞으로 한국에서 수출되는 물품의 원산지관련 정보가 인도세관에 신고되고, 특혜관세 적용에 해당하는 물품의 수입신고서 제출 시 ‘Form I’ 서식 제출이 의무화되는 만큼, 인도세관의 원산지 조사가 언제라도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보고 선제적으로 검증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남FTA센터에서는 이번 이슈와 관련하여 한인도 ‘CEPA Form I’ 작성 요령 및 중점업종(철강금속/전자전기) 분야의 FTA상담 및 현장방문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남FTA활용지원센터(창원상공회의소)콜센터(☎ 210-3048)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이날 설명회는 손소독, 마스크 착용, 떨어져 앉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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