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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밤새 13명 확진...창원9·진주2·김해1·사천1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오후 5시 이후 1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창원 아라리 단란주점 관련 4명과 진주 이통장 관련 2명을 포함해 기타 확진자와 접촉한 5명,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2명 등 총 13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창원 단란주점 관련 확진자는 전날 확진된 여성의 70대 배우자와 40대 딸 등 2명과 40대 딸의 10대 딸과 아들 2명 등 일가족 4명이 확진됐다.

또 다른 창원확진자 2명은 지난 26일 확진자(554번)의 접촉자로 7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29일 확진됐다.

55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또 지난 26일 김해 확진자(571)의 접촉자로 창원 40대 남성과 김해 60대 남성이 28일 확진됐다.

창원 50대 남성은 기저질환으로 삼성창원병원 입원 중 2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창원 50대 남성도 양성판정을 받아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진주 이통장 연수 관련해서는 26일 확진자(551번, 536번)의 접촉자로 사천 50대 남성과 진주 50대 여성 등 2명이 28일 확진됐다.

또한 27일 사천 확진자(578번)의 배우자인 사천 50대 여성도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남도내 28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 누적 확진자는 총 592명(입원 217, 퇴원 374, 사망 1)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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