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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경호 진주을 지역위원장, 중앙당 3개 당직 맡아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홍보소통위원회(상설) 부위원장, 해양수산특별위원회(상설) 부위원장
한경호 진주을 지역위원장

[경남데일리=권경률 기자] 더불어민주당 진주을 한경호 지역위원장이 중앙당의 3개 주요당직을 맡게되어 지역현안 및 지역개발추진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

1일 진주을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정책위 부의장 당직을 통해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 혁신도시 공공기관 추가이전, 항공국가 산단조성, 상평공단 재생사업등 주요국책사업추진에 힘을 보태게 됐다.

또한 해양수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당직으로 하동·남해·사천 등 서부경남 수산진흥과 진해항 활성화에 역할을 하게 됐으며, 홍보소통위원회 부위원장 당직으로 중앙당과 도당·지역위간의 가교역할과 함께 코로나 등 지역민심, 애로사항등을 중앙당에 적극 개진하게 됐다.

한경호 위원장은 3개 당직을 계기로 중앙당은 물론 국회·청와대·중앙부처·도청등을 상대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 위원장은 최근 채용비리 의혹, 코로나 집단 감염에도 지역위원장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이·통장제주연수관련 집단감염에 대해 “진주시가 기획하고 실행한 참사”라면서 진주시정의 난맥상을 지적하고 시장의 책임과 철저한 차단방역을 촉구하고 있다.

진주시민 행동 등 시민단체들과 회의를 통해 각자 역할강화와 구상권 청구 등 공동대응 방안을 협의한바 있으며 30일 민주당 진주시의원들과 간담을 가져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에 대해 진주시 차원의 재난지원금 지원필요성을 논의하기도 했다.

또한 경상대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한위원장은 경상대-경남과기대 통합승인에 따라 환영입장을 밝히는 등 지역현안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권경률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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