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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탑쌓듯 건강 지키는 습관 길러야"[칼럼] 김기원 교수의 '차한잔 합시다'

   
 
경남데일리에 칼럼을 기고중인 김기원 교수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명예교수이며 현재 (사)새생명광명회 장을 역임중에 있습니다.

여러분 마이산 탑사를 한번 가 보세요, 험준한 골짝기, 수천만 개의 돌이 모여 수백 개의 돌탑이 있답니다. 인간의 능력이 참으로 무한함을 새로워 깨닫게 됩니다. 이 돌탑은 1,880년경 30여 년간 이갑룡 처사가 혼자서 축조하였다는데 놀라지 아니할 수 없는 느낌입니다. 어디서 저 많은 돌을 옮겨왔고 장비도 없는데 어떻게 저 많은 돌탑을 축조했을까, 상상을 초월할 신비로움이고 불가사의한 수수께끼가 아닌가.

왜 이갑용 처사가 그 많은 돌탑을 축조했을까. 무엇보다 “먼저 필히 쌓아야 되겠다는 과감한 결심이 위대하다” 돌 한 덩어리로 부터 쌓기 시작하는 결심이 곧 거대한 탑을 축조하는 것이고 30여년 세월이 인간에게 무한의 가능성을 인식시켰다

천리 길도 한 걸음으로 시작되는 것처럼 사람들의 작은 힘 모어 이 거대한 지구를 움직이는 힘이 생기고 지속하는 습관이 새 역사를 창조한다. 모래 알 하나하나가 모여 거대한 나일강 둑을 만든 것처럼 작은 습관의 반복이 습관을 축적시켜 건강하고 튼튼한 몸체를 얻게 된다.

그러나 미세한 먼지 하나가 건강을 해치고 건강을 잃는 하는 것을 도외시 할 경우가 많다. 작은 힘을 함께 모으면 매사에 불가능이 없는 것처럼 차를 만드는 방법에 따라 맛이 다르고 마시는 멋에 따라 행다법이 다르며 사람이 처세하는 행위에 따라 출세가 결정된다. 물질에 현혹되면 언젠가 비참해진다. 인간이 매사를 결정할 때 30초- 1분내 결정된다고 한다. 센니꾸는 차 한 잔 끓어 마시는 기간을 가자고 메사를 결정하라 하였다.

사랑하는 자식들아 무심히 버려 둔 버릇이 훗날 평상심의 습관으로 평생 버리지 못하는 버릇을 만든다. 공자는 자식의 큰 버릇보다 작음 버릇을 단호히 먼저 고치라 작은 잘못이 젊을 망치는 원인이 된다.

여러분 자신이 자신의 건강을 해결하는 최고의 열쇠가 자신의 습관에 있다. 건강할 때 더 좋은 건강한 습관을 기르도록 먼저 실천해야 할 일을 제언하는 바이다.

첫째, 매일 건강을 위해 차 마시는 습관을 가져라. 요즘 하루 일과가 스트레스로 시작하여 스트레스로 끝나는 조급한 직업이 많다. 두뇌는 정밀한 기계와 같아서 과잉한 능력주의, 과도한 두뇌의 활동이 어느 기점에서 점점 더 빨리 능력이 떨어진다. 특히 43세~45세 이후부터 외부 증세로 판단되기 전 머리를 식히거나 충전하는 방법으로 차를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둘째,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고 귓밥 얼굴 머리 4차동(四茶童)을 하라. 일본 차명가 <우리센케이>의 건강법에 아침에 눈을 뜨면 기지개로 잠을 깨고 밤새 느슨해진 귀 얼굴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혈액 순환을 도와준 다음 양손으로 머리 전체를 손끝으로 여러 번 자극하여 기분을 맑게 한 이후. 발효차를 한잔 하면 새로운 젊음을 느끼며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고 했다. 여성은 얼굴색깔이 달라진다.

셋째, 매일 15분 씩 낮잠을 자고 차를 3잔 이상 마셔라. 씨엔 방송이 조사 보도된 내용에 하루 15-20분 낮잠을 자고 후식한 운전사는 운전 정확도 35% 사고율 30%의 효과가 있었다고 보고하였다 또 녹차 3잔 이상을 마신노동자와 아니 마신 노동자간에 피로도 현저히 낮았고 오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었고 여성은 얼굴색이 좋았다고 보고하였다.

넷째. 헷셀은 사람들은 즐거움이 있어야 삶의 여유가 생기고 부고감신경 작용으로 콧노래가 스스로 생기면서 복잡한 미리를 시키고 맑게 한다고 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혹은 흥얼거림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차 속의 카페인이 뇌신경을 자급하여 대화에 멋이 생기고 기피증 우울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어 정신과 치료에도 쓰이는 방법이다. 여성들은 평소 설거지하거나 빨래 할 때 노래를 흥얼거리는 습관은 마음을 젊고 얼굴을 아름답게 생활에 여유가 생긴다.

다섯째, 아침 식사 전 식초 콩을 먹거나 식후 생강식초차를 마셔라. 필자가 소개하는 식초 콩이란 일반식용에 현미식초. 자연식초, 사과식초에 정당히 침적하였다가 10- 20일 경과후 아침마다 고혈압 당뇨증 혈전증 환자가 2-3개월 먹으면 현저한 효과를 얻는다는 민간요법이 실용화되고 있다.

또 생강식초차란 깨끗한 상강을 잘게 설어서 약간의 10분간 낮은 열을 가한 다음 3;7의 비율로 현미식초에 침적시킨 다음 24시간 이후 생강추출액을( 물 7 생강액 3) 희석하여 매일 아침마다 승념물 대신 마시는 습관을 지속하면 젊은이들은 신진대사 촉진. 피로회복 감기 등 잔병치리를 예방한다. 여성은 필요 없는 체지방 제거 미용음료 등에 효과를 얻는다.

여섯째, 식사 3~4시간 후 간식을 먹어라. 위가 만 복되게 먹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최고의 식사법이고 장수의 가는 지름길이다. 점심 식사 및 출출할 식사의 경우 과일이나 가벼운 간식거리로 속을 채워 준다. 여러분이 평소 한 숟가락만 더 먹고 싶을 때 수저를 놓는 습관을 기루야 하며 차를 마셔 보충하거나 인내로 좋은 습관을 가지야 한다.

이상 6가지는 습관을 기르는 방법은 작은 돌 모여 큰 탑을 축조하는 마음의 자세와 자신의 건강을 지킨다는 살 천감을 재충전하는 비법이다. 지유경쟁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 세대는 건강이 최고의 경쟁수단이다.

김기원  inforcro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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