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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한다며 마을 취객에 흉기 휘둔 70대 검거

창원서부경찰서는 5일 마을에서 취객들이 욕설을 한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이모(73)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일 오후 1시15분께 창원시 의창구의 한 마을에서 술을 마시던 서모(52)씨의 목 부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술에 취한 서씨가 소란을 피우는 것을 말리는데도 계속 욕설을 하는데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황민성  hwang@cw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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