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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창원시지부, 설명절 농협마트 안심 장보기 점검
농협창원시지부 박성호 지부장(좌측)이 22일 진동농협 하나로마트를 찾아 서정태 조합장과 함께 설명절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농협창원시지부(지부장 박성호)는 22일 진동농협 하나로마트(조합장 서정태)를 방문해 설명절 식품안전 특별점검과 근무자들을 격려 했다.

농협은 2월 11일까지를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지정해 관내 하나로마트 등 계통사업장의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박성호 지부장은 “믿고 찾아오는 고객의 요구에 맞게 식품안전에 있어서는 빈틈이 없어야 된다.”며 “매일 유통기한을 점검하고 판매장 위생관리 등 식품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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