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양산
양산시 상·하북·동면, 호계동 일원 하수관 정비 완료하수관거정비로 낙동강 수질개선 및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는 하천을 맑고 깨끗하게 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합류식 하수관거를 우·오수관거로 분리하는 ‘중부처리분 외 3개소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있으나 그 동안 미정비되어 남아 있는 상·하북면 및 동면, 호계동 등의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2018년 12월에 착공되어 국비 등 총사업비 30억원을 들여 하수관거 4.8km, 배수설비 82가구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0년 12월에 준공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의 생활하수는 오수관로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유입 처리하게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낙동강 수질개선은 물론 정화조 설치가 필요 없어 주민생활 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성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