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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통시장 코로나19예방 집중 방역소독 실시설 연휴 전 전통시장 이용 증가에 따른 방역소독 강화
   
▲ 김해시, 전통시장 코로나19예방 집중 방역소독 실시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시는 설 연휴 대비 방역강화의 일환으로 관내 전통시장 6개소에 코로나19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설 명절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전통시장 6개소를 대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그간 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외국인 거리, 여행지, 산행지 등 밀집지역에 방역활동을 했으며 8 ~ 10일은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승강장 및 버스터미널에 소독을 할 예정이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우리 시 관내 전통시장은 모두 방역소독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타지역 방문 자제, 사적인 모임 자제 및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각별히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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