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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우림필유 미분양 임대분 매각 청약율 25.3대1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LH가 진해석동 우림필유 미분양 매입임대 89세대 공가주택에 대한 일반매각에 대한 청약률이 25.3대1로 나타났다.

LH는 2008년 매입해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임대기간 만료이후 LH에 명도된 주택 89세대를 지난 14일 공고 후 16일부터 17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았다.

동호수 지정 순번추첨을 앞둔 23일 LH는 접수자를 집계한 결과 총 2,257명이 접수해 25.3대1의 청약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중 1순위는 1,366명이 접수해 15대1의 청약률을 보였다.

LH는 23일 오후 5시이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산추첨을 통해 동호지정 순번 추첨을 129번까지 발표했다.

순번추첨 중 90번~129번은 예비번호이며, 잔여 동호가 있을 시 4월 8일 오후 6시 이후 LH청약센터 공지사항에 게시 예정이다.

당첨자는 4월 7일 1번~44번까지 계약체결하며, 4월 8일은 45번부터 89번까지 체약체결한다.

4월 9일은 89번까지 미 계약자에 한해 90번부터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한다.

LH 윤정환 차장은 "주택에 당첨돼 계약 체결 시 신청자(당첨자)의 명의변경 또는 공동명의 계약은 불가하다"며 "계약체결 후 해약하는 경우 계약서 등에 따라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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