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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촌 주민 펠릿 보일러 교체로 겨울철 난방비 걱정 끝남해군, 목재 펠릿보일러 보급 지원사업 신청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남해군이 농·산촌 주민들의 난방비 절감과 탄소저감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목재 펠릿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펼친다.

목재 펠릿보일러는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이 연료이기 때문에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 난방기다.

자격조건에 해당 될 경우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의무사용기간은 5년이며 기준단가 대당 400만원으로 보조금 지원규모는 280만원으로 70%가 정부가 지원한다.

단 산림청에 등록된 보일러를 설치해야 한다.

2021는 남해군 목재펠릿보일러 보급 지원사업 사업량은 전년도 사업참여자 저조로 올해 1대를 배정받았다.

신청자가 많을 겨우 심의를 거쳐 적합여부를 통지할 예정이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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