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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형 생활 SOC 복합화 사업으로 건립된 ‘눈내어울터’ 준공남해군 설쳔면 주민과 행정의 소통공간 확보로 주민자치회 활성화에 기여
   
▲ 설천면 ‘눈내어울터’준공 현장방문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경남형 생활 SOC 복합화 사업으로 건립된 남해군 설천면 소재 ‘눈내어울터’가 준공돼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 6일 준공된 ‘눈내어울터’는 총사업비 8억원이 투입돼 지난해 9월 착공했다.

지상2층 연면적 297㎡의 규모로 1층에는 카페형 커뮤니티룸과 공유형주방이 들어섰고 2층에는 건강증진실과 회의공간이 있다.

'눈내어울터'의 건물 복도는 방문객들로 부터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이다.

청록색 벽에 액자를 배치해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줬다.

전시된 그림은 설천면 미술동호회 ‘허구잽이’ 회원들이 그린 것으로 회원들의 뛰어난 실력을 엿 볼 수 있었다.

지난달 25일 장충남 군수와 이주홍 의장, 정영란 군의원, 정현옥 군의원 등은 준공식 대신 이곳 현장 방문을 통해 관심있게 둘러봤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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