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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일 3명 확진...전날 70대 1명 사망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도내 7일 전날 밤 사이 창원과 김해에서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도는 7일 오후 1시 30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창원 2명과 김해 1명 등 총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창원 확진자 2명은 마산 거주 70대 및 60대 여성으로 지난달 28일 확진된 2138번과의 접촉으로 확진됐다.

김해 20대 여성은 외국인으로 해외입국자로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경남도내 7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입원 중인 확진자는 50명이고, 퇴원 2,110명, 사망 12명, 누적 확진자는 총 2,172명이다.

한편, 6일 오전 창원경상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이던 밀양 70대 환자가 폐렴 증상 악화로 사망했다. 이 환자는 지난달 4일 N차 감염에 의해 감염돼 입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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