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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4.7 재보궐선거 필승다짐하며 본격 선거운동 돌입”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민주당 후보 일제히 출정식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4.7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기간 첫날인 25일 민주당 후보들은 일제히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한다.

민주당 김충규 의령군수 후보와 정권용 경남도의원 후보는 오전 10시 30분 의령군청 밑 중앙사거리에서 김정호 도당위원장과 안민석 국회의원, 후보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7일 실시되는 의령군수 선거와 도의원 선거 출정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한다.

정재각 함양군 경남도의원 후보는 오전 10시 30분 함양군 안의면 안의시장에서, 류정열 고성군 경남도의원 후보는 오후 5시 고성읍에 위치한 고성농협파머스마트 앞에서, 조호기 함안군의원 후보는 오후 6시 30분 칠원읍 자이아파트 후문에서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민주당 후보들은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 7일 투표일까지 13일간 여당후보의 강점인 현안해결 능력과 지역발전의 적임자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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