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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랜드와 마지막 봄을 함께로봇랜드에서 봄을 즐길 마지막 기회, 봄봄 페스티벌 이달 말까지
로봇랜드와 마지막 봄을 함께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지난 3월부터 시작한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이하 로봇랜드)의 벚꽃과 꿀벌 세상으로의 초대, 봄봄 페스티벌이 이달 마무리함에 따라 가족 봄나들이를 즐기고자 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늦봄까지 로봇랜드로 이어지고 있다.

로봇랜드 봄봄 페스티벌의 주역인 귀여운 꿀벌 무리와 로봇랜드의 입구부터 봄의 정취를 물씬 뽐내던 가로등 벚꽃 조화는 이번 주말을 마지막으로 아쉬운 작별을 하며 다음 만남을 약속한다.

봄봄 페스티벌의 끝자락인 만큼 금주 일요일인 5월 30일에는 인기 주말 공연인 키다리 삐에로, 서커스랜드, 꿀벌 무리의 마지막 퍼포먼스는 물론 NC 다이노스의 어린이 응원단‘주니어 랠리 다이노스’의 치어리딩과 커버댄스 공연이 함께하며 로봇랜드의 봄봄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전 입장객 체온측정 및 QR 체크인을 위해 입구를 일원화하여 주말과 공휴일에는 발권 대기 시간이 적지 않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화창한 봄날, 모처럼의 나들이에 연신 밝은 모습을 보이는 방문객에 로봇랜드는 늦봄까지 활기가 가득하다.

로봇랜드와 마지막 봄을 함께

로봇랜드는 이외에도 △방역 게이트 및 열화상 카메라 운영 △파크 전역 손소독제 비치 △전체시설 방역 소독 △고객 접촉 부위 매회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하여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로봇랜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새로운 행사와 프로모션으로 새 단장을 한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 영웅과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군인, 경찰, 소방관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관련된 이벤트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로봇랜드의 새로운 소식은 로봇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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