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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한마음병원, 특별한 오케스트라단 창단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창원 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은 7월 1일 아주 특별한 오케스트라단을 창단 한다고 밝혔다.

한마음병원은 7월1일 창원시민의 날에 맞춰 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단을 창단한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장애인 예술단으로 행사를 위한 일회성 단원이 아닌 정규직으로 채용해 매주 수요일 정기공연과 병원에서 주관하는 행사 때마다 병원을 찾아 오는 시민들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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