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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서, 누범기간 식당 전문털이 60대 구속

[경남데일리=서영태 기자] 진주경찰서는 누범기간중 식당 등에 몰래 들어가 현금 등 금품을 훔친 A(61)씨를 특가법로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7일 오후 11시53분께 진주시 칠암동 소재 모 식당에 침입해 금고안에 있던 현금 7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5월20일부터 7월20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을 무대로 21회에 걸쳐 현금 1408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A씨가 절도혐의로 구속된 후 지난 3월께 출소한 뒤 누범기간 중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추궁하고 있다.

서영태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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