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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귀농귀촌 동네작가 13명 위촉도시민의 궁금증을 풀어줄 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밀양시는 15일 밀양시의 생생한 현장소식을 전해줄 귀농귀촌 동네작가 13명을 위촉했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단위의 귀농귀촌인의 농촌생활 및 영농현장, 읍면 지역 기반 정보, 마을 소개 등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지역기반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생산 제공한다.

도시민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는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동네작가는 15일부터 올해 12월까지 전통시장과 지역문화 및 관광지 등 다양한 주제로 현장답사와 취재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도시민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콘텐츠를 제작한다.

그리고 다양한 SNS플랫폼을 활용해 지역기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동네작가의 활발한 활동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밀양의 풍부한 지역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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