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남해
도시재생뉴딜 무장애통학로 조성사업 공사 시작남해읍 사거리부터 GS25 편의점까지 120m 구간

[경남데일리 = 정문혁 기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무장애통학로 조성사업이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공사구간은 남해읍 사거리부터 GS25 편의점까지 120m 구간으로 인도와 차도의 단차 없이 보·차도블럭으로 시공할 예정이며 차량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구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이어서 회나무에서 LS마트까지 610m 구간은 관광특화가로 조성사업 구간으로 중심부는 4~5m폭으로 화강판석 포장, 잔여부분은 아스콘포장으로 시공할 예정이다.

이 구간도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추후 별도 일정을 잡아 단계적으로 시공할 계획이다.

기상상황 및 지하매설물 등 불가피한 사항으로 공사가 지연될 수 있으나 전체구간을 올 연말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공사 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남해군 공공건축추진단은 “공사 기간 중 구간마다 일부 통행제한이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홍보와 안내를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정문혁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문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