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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해성 팬’ 제니 홍, 진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추석맞이 물품 기탁뉴욕거주 팬, 진해성 고향인 진해 어려운 장애인 가정 이웃돕기
   
▲ ‘진해성 팬’제니 홍, 진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추석맞이 물품 기탁

[경남데일리 = 이성용 기자] 창원시는 17일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제니 홍이 라면 100박스와 백미 10kg 20포 등 총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진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자 제니 홍은 KBS트롯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가수 진해성의 팬으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한 것으로 이는 진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용자 가운데 어려운 형편의 중증장애인 가정에 지원이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니 홍은 “가수 진해성이 자랐고 부모님이 거주하는 창원의 아름다운 작은 도시 진해를 가수 진해성을 통해 알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좀 더 알아 갈 기회가 있길 바란다”고 하며 기탁 의사를 전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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